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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5일 금요일

현대통화이론(MMT)


현대통화이론(MMT)


현대통화이론(Modern Monetary Theory:MMT)은 국가가 과도한 인플레이션만 없다면 경기부양을 위해 화폐를 마음껏 발행해도 된다는 이론이다.


정부 지출이 세수를 뛰어넘어선 안 된다는 통념을 깬 것이다.

MMT는 국가가 경기부양에 필요한 정책을 도입하는 데 돈이 모자란다면 일단 화폐를 발행하고, 이로 인해 일정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것 같다면 세금을 거둬들여 예방하면 된다고 주장한다.

MMT에 따르면 국가는 지출을 위해 국채도 발행할 필요가 없다.

이런 내용을 근간으로 한 현대통화이론은 1970년대 미국 이코노미스트인 워런 모슬러가 발전시킨 이론으로 당시 학계에서는 환영받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민주당의 정치 샛별이자 뉴욕주 초선의원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 코르테즈 하원의원을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은 전력 수요의 100%를 완전히 재생에너지로 대체하자는 '그린 뉴딜' 정책의 재원을 MMT를 이용해 확보할 수 있다며 MMT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아직은 MMT가 주류 경제학자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래리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월 8일 한 언론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적자가 심각한 문제라고 믿는다"며 "MMT는 쓰레기"라며 강도 높게 비난했다.

대표적인 비둘기파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마저도 지난 1일 "MMT는 이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론이라고 말하는 것은) MMT를 과하게 인정해주는 것"이라며 "정치적 철학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20년 3월 17일 화요일

재미있는 풍수 상식

 재미있는 풍수 상식

  집에 관한 풍수상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건물을 건축하기 전 건물을 지을 장소에 관한 풍수적인 조건을 알아두는 것이고, 두 번째는 완성된 건물과 사람과의 관계를 알아두는 것입니다.
  이런 상식을 너무 절대화하는 것은 옳지 않으나 흉을 피하고 좋은 기를 받아들이는 쪽으로 활용한다면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운명의 개척은 자기 자신이 하는 것이지 풍수가  대신해주는 것이 아님을 한번 더 강조해 둡니다.



첫째, 담과 같은 울타리는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담장이 없는 집에서 살 때는 집이 가지고 있는 지기가 흩어지고 밖에서 들어오는 살기가 재산을 없애거나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가 한곳으로 뭉쳐지지 않고 사방으로 흩어지기 때문에 그곳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은 개인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도시의 빌딩이나 아파트 등이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담은 너무 높지 않아야 합니다. 바람이 전혀 통할 수가 없어 항상 음습한 그늘이 있게 되고, 이런 곳에서 오랫동안 살게 되면 해가 있게 됩니다.



둘째, 커다란 나무가 너무 집 가까이 있는 것은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
  기란 天氣, 地氣, 人氣의 세 가지가 잘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큰 나무가 창문과 지붕을 가리게 된다면 천기를 받을 수 없어 지하에 사는 것과 똑같고, 어린이와 노인의 건강이 나빠집니다.



셋째, 현관이나 정문에 높은 계단이 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정면에 장애물이 있으면 행운이 들어오기 어렵습니다. 들어오던 기가 곧바로 막혀버리고, 들어온 기가 둘로 나뉘어지기 때문에 부부간에 다툼이 심하고 가족간의 화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넷째, 대문과 현관문이 일직선이 되면 좋지 않습니다.
  대문에서 들어와 곧바로 현관문이 나타나게 되면 실내 생활이 노출되어 좋지 않습니다. 또한 대문을 통해서 들어온 기가 정원에서 한번 순화되어 현관문으로 들어와야 하는데 대문 밖에서 곧바로 실내로 들어오면 살풍을 직접 받게 되어 나쁩니다. 또 현관문이 오목하게 들어가 있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움푹하게 들어간 현관은 현관으로 들어오는 행운을 받아들이는 공간입니다. 복이 들어오는 현관이 너무 좁으면 새롭게 받아들이는 곳이 적게 됩니다. 집안에 들어가기 전에 신발을 벗는 곳은 너무 좁으면 좋지 않습니다.



다섯째, 지붕의 크기가 너무 크거나 작으면 좋지 않습니다. 지붕이 너무 크면 남자의 권위가 너무 강해 부인인 항시 주눅이 들어 살게 되고, 남자들의 등살에 살아가기가 힘듭니다. 반면에 지붕의 크기가 너무 작거나 없게되면 여성의 힘이 너무 강해지고 이기적인 물질에만  의존하게 되어 가족상호 간에 도난 가지고 서로를 비교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여섯째, 이웃집을 사서 담장을 헐고 두 집을 한 집으로 사용하면 좋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기가 합해져 살기를 만들어 흉가로 만들어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 이웃집을  사서 집을 넓힌 후 급속히 망해 가는 일들을 많이 목격할 수 있습니다.

건물을 지을 장소에 관한 상식을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너무 높은 곳은 피해야 합니다. 높은 곳은 땅의 기를 누릴 수 없기에 불가하고 또 큰산의 밑은 너무 기운이 강해 침체된 삶을 살게 될 경우가 많습니다. 위협적인 큰 산 밑에 사는 경우 술주정뱅이나 마약중독자가 많이 태어나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



둘째, 수맥이 있는 곳은 피해야 합니다. 수맥이 흐르는 곳에서 생활하거나 잠을 잘 경우 숙면을 취할 수 없고, 항시 뒷골이 무겁고 자주 악몽에 시달리게 되며 중풍이나 신경통, 정신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심지어 공장의 기계도 고장이 잦게 됩니다. 수맥이 지나는 곳에 축사를 지으면 동물들이 병을 앓거나 죽어가고 또 수맥 위에 집을 지으면 집이 갈라지고 수명이 단축되기도 합니다.



셋째, 산의 골짜기는 피해야 합니다. 산의 능선과 능선 사이의 골짜기에 부는 바람은 살풍으로 건강도 나빠지고 요절하거나 정신질환자가 생기게 됩니다. 또 갈라져서 들어오는 골짜기의 바람은 벙어리를 만드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넷째, 공동묘지나 매립지 등은 피해야 합니다. 이런 곳은 地氣를 얻을 수 없으니 좋지 않고 건물의 안정성에도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모래지층이나 자갈지층도 피해야 합니다.



다섯째, 악산이 너무 가까이 보이는 곳은 피해야 합니다. 모습이 좋지 않은 돌산 같은 경우 악산의 살기가 음합니다. 악산과 마주하고 있는 집들은 집안에 흉한 일이 끊이지 않습니다.



여섯째, 물이 직접 건물을 향해 들어오거나 직접 빠져나가는 곳은 피해야 합니다. 건강이 나빠지고 재물도 모으기 힘듭니다. 또한 물이 등뒤에 있으면 좋지 않습니다.



일곱째, 골목으로 직접 바람이 들어오는 곳은 피해야 합니다. 골목 입구에서 들어오는 살풍으로 인하여 우환이 끊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덟째, 도로가 건물로 직접 향해오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항시 불안을 느낄뿐더러 심장병이나 교통사고, 관재수가 끊이지 않습니다.



아홉째, 큰 나무의 밑은 피해야 합니다. 큰 나무가 태양의 氣를 가려 집이 음습해지고, 뿌리가 땅의 地氣를 흡수하여 사람이 얻어야 할 氣를 모두 빼앗아 버리니, 이곳에 사는 사람은 별 이상은 없는데 온몸이 쑤시거나 두통을 자주 호소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열번째, 대지의 모양이 한쪽 끝이 뾰족하여 불규칙하거나 삼각형의  형태는 피해야 합니다. 대지의 모양이 삼각형이면 화재 피해가 빈번하게 생겨나고 뾰족한 형태의 마당이면 요절하거나 건강을 해치고 재물 손실이 따르게 됩니다.

열한번째, 별자형이나 꽃모양의 정원이 있는 곳은 피해야 합니다. 이런 곳은 추락사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열두번째, 집터보다 집 뒤가 낮은 곳은 피해야 합니다. 집 뒤가 낮으면 항시 초조하고 불안하여 정신질환이 생깁니다. 또 물이 배수가 잘 되지 않아 불리합니다.

열세번째, 적당한 넓이에 적당한 사람이 살아야 합니다. 넓은 집에 한두 사람만 기거하면 정신질환이나 건강이상자가 생겨 집안에 우환이  끊이지 않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을 일 이년만 비워두어도 금방 건물이 폐허가 되어버리는 경우를 종종 보아왔을 것입니다.



"택리지" 이중환은 사람이 살만한 장소는 
첫째, 지리가 좋아야하고
둘째, 생리가 좋아야하고
셋째, 인심이 좋아야 하며
넷째 아름다운 산과 물이 있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네 가지가 모두 구비된 곳이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조건인 것입니다. 주거환경의 선택조건은 자연과 떨어져 살 수 없다는 것인데요, 자연으로부터 자연의 기와 태양의 기를  받아들여 인간의 기를 접목시킬 때  모든 생활이 이루어져 가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건물을 지을 때 자연의 기를 제대로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공부 테크닉-책 10번 읽는 법

공부 필살기1 - 책 10번 읽는 법


⊙1단계=======(3회 독파)


@연필(또는 샤프 펜슬)로 모르는 단어나 중요 단어(핵심어) 밑줄 긋기를 하며 책을 편하게 읽어나간다.
@책 내용이 이해되건 말건,외워지건 말건,아둥바둥하지 않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물흐르듯 룰루랄라
앞으로 앞으로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만 진격하라.
읽다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뒤돌아가면,구약성서의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처럼 "소금기둥"이 되리라.^^
@그래야 두뇌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밑줄 친 핵심어들이 머리에 정리된다.
---재래식 공부법처럼 책 내용을 이해하려고 파고들었다간 3회는커녕 1회 독파에도 지치고만다는 것이다.
--1단계의 연반추 학습은 즐거운 마음으로 책 내용 전부가 자연스럽게 두뇌에 저장될 때까지 놀아 가면서 하는 단계이다.
@이렇게 세 번 읽는다.그 책이 수험서이건 교양서적이건 상관없다.
@연반추 학습의 3차례 독파 시간은 재래식 공부법의 1차례 독파시간보다 짧다.
@책 내용을 머리 속에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저장하는 과정이다.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이해하려 들지 말라!!!
(그러면 두뇌에 주름잡힌다-주름잡히면 머리가 피곤해져 정보 받기를 거부한다-바로 이 점이 연반추 학습의 포인트:두뇌학!!!)
@밑줄 세차례로 책은 밑줄긋기로 사태가 날 지경이 된다-이 밑줄핵심어가 자신도 모르게 두뇌에 깊이 새겨진다:두뇌학!!!!

⊙2단계=========(2회 독파)


@형광펜으로 핵심어 중의 핵심어,즉 '진핵어'를 표시해나가며 책 읽는다."
이 단계에서 책을 읽는 속도는 기존 공부법의 3~4배 더 빨라진다"고 한다.
@이 단계에선 웬만한 교양서적(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이야기,유시민의 경제학카페 등)은
그냥 이해가 되고 머리 속에서 정리가 된다.
@고백컨대,필자는 아무리 좋아하는 책도 3차례 이상 읽은 적이 없다.
공부 책은 꾸역꾸역 3번 가까이 보았지만,제발 빨리 끝나기를 학수고대하며 읽어내기에 바빴다.
@이렇게 형광펜으로 진핵어 표시하는 학습으로 책을 2차례 독파한다.
@하긴 이렇게 책을 읽으면 책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겠다 싶다:
바로 이 점도 이 학습법의 포인트이다.
재래식 방법으론 지쳐서 가지 못할 비포장 도로를,편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 포장도로를 놓은 셈이기 때문이다.
학습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을 대폭 줄여가며 10회 독파의 고속도로를 달리게 하는 것이다.

⊙3단계======(5회 독파)


@연필로 밑줄 그은 핵심어와 형광펜으로 표시한 진핵어를 중심으로 책을 5차례 속독속해한다.
"이 단계가 되면 공부의 즐거움에 빠지며 책을 읽어나가는 속도가 얼마나 빨라지는지 스스로 놀라게 된다.
만약 이 학습법을 체득한 뒤 자녀들에게 전수하면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지게 돼 스스로 학습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이렇게 책 한 권을 10회 독파하는 속도는 기존 공부법의 3회 독파 속도보다 더 빠르다고 한다
.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재래식 공부법으론 3차례 독파조차 의지력이 강한 극소수만이 수행할 수 있는 끔찍한 일이지만,
이 학습법으론 "웬만하면" 10차례 독파가 즐겁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학습법의 핵심 포인트이다.
@이 단계에선 책 한권을 읽는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르다.
저자 임성룡씨는 "7~8회 독파를 넘어 9~10회가 되면 책 내용이 그 밑바닥 영양가까지 전부 머리에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0회 독파면 웬만한 책은 몇시간이고 대중강연도 할 수 있다.완벽하게 그 책의 내용을 흡수했기 때문이다."고 말한다



효과적인 독서법

크게 5단계이다. 우선 교과서를 목차 중심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쭉 훑어 읽는다.
전체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과정이므로 읽다가 모르는 것이 나와도 그냥 넘어 간다.
책을 속독한 뒤 주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궁금한 것들을 종이에 메모해 본다



다음은 밑줄을 그어가며 읽는 정독 단계. 호기심이 일었던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는다. 주요 개념을 파악하고 읽다

가 모르는 말이 나오면 반드시 앞장으로 다시 넘어가서 확인한다. 보통 이정도만 해도 책 한 권을 완전히 숙독한 상태다.

다음은 시험을 대비하기위한 암기과정. 큰 흐름을 머리속으로 그린 뒤 그 내용을 도식으로 정리하고 주요 내용이나

개념을 암기한다.

마지막으로 복습. 교과서에 밑줄쳐진 부분을 다시 한번

일고 암기한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이 과정을 충실히

하면 기억이 2배이상 오래 지속된다.

2. 학습 계획표 짜기

[아침 9시-11시 공부, 11시-오후 1시 점심 및 휴식. 오후 1

시-4시 공부....]. 이와 같은 학습 계획표는 실패할 확률

이 99%이다. 학습 계획표는 공부 · 휴식 등으로 막연하게

짤 것이 아니라 학습량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짜야 한다. 학

습 계획표를 세우려면 큰 계획이 서야 한다. 우선 무슨 과

목을 어떤 교재로 몇 시간 동안 공부할것인지 정한다. 예

를 들어 300쪽 분량의 수학 문제집을 1달 동안 풀기로 결정

했다면 '하루에 10쪽씩 공부한다'는 30일 계획을 세우고 학습 계획표도
'아침 9시-11시까지는 수학 문제집 20쪽-29쪽을 푼다'식으로 짠다. 욕심만 앞서서무리한 학습 계획표를 짜면
< 실천하기 어렵다. 만약 계획표대로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그 이유를 분석해 수정계획표를 세운다.

3. 노트필기법
노트필기의 목적은 자신이 적어 놓은 것을 나중에 다시 보면서 복습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글씨를 잘 쓰느냐 못쓰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이 읽을 수만 있으면 된다.
노트필기는 들여쓰기를 잘해야 한다. 큰1번이 있고 작은 1번이 있고 더 작은 1번이 있다.
서로 다른 1번을 상위 개념과 하위 개념으로 잘 분류해 눈에 잘 띄게 줄을 맞춰 적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이것을 잘못한다. 노트필기는 수업집중에도 도움이 된다.
선생님의 강의를 하나도 빠짐없이 적는다는 생각으로 노트필기를 하면 수업집중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선생님이 판서한 것은 검정색, 자신이 보충한 것은 파란색, 또 중요한 것은 빨간색 등으로 색을 쓰는 것도 좋다.
그러나 색깔이 4개 이상일 경우 혼란스러울 수 있다.


머리를 거뜬하게 하려면

(1) 심호흡을 할 것

우리의 뇌는 그 무게가 체중의 30분의 1밖에 안되는 작은 기관이지만 산소의 소비량에 있어서는 전체의 20%에 이른다.
따라서, 어느 정도라도 산소의 부족 상태가 일어나면 비록 당사자는 의식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머리는 일시적으로 나빠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두뇌력의 향상을 바라고 있다면 적어도 한 시간마다
심호흡을 5번 정도 되풀이하는 게 좋을 것이다. 그러나 너무 심하게 하면 머리가 어지러워 실신하는 일도 있으니 요주의.

(2) 큰 소리로 노래부를 것

공부로 피로해진 머리를 빨리 회복시키는 데는 효과가 있다.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게 되면,
욕구불만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이것도 일종의 심호흡법이므로 체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산소의 보충도 강화되고 크게 숨쉬는 습관이 길러짐으로써 자연히 두뇌력이 강화된다.

(3) 감각을 이용할 것

갓난 아기의 두뇌력을 발달시키는 것은 청각, 촉각, 시각 따위의 다섯가지 감각을 자극함으로써 비롯된다.
여기서 힌트를 얻은 방법이 바로 감각 이용법이다. 만약 당신이 청각 우위형 두뇌의 소유자라면 소리를 내면서
영어를 공부하면 좋다. 또 촉각 우위형이거나 시각 우위형의 두뇌를 가졌다면 노트에 글자를 쓰면서 외는 학습법을 쓴다면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얻은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다. 수학처럼 추리가 필요한 과목도 시각적 방법을 쓰면 흥미를 느끼면서
공부를 진척시킬 수가 있다.



(6) 짧은 단식을 할 것

단식은, 어른들의 능력 개발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렇지만 한창 발육기에 있는 학생들이 이런 본격적인
단식을 한다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러나 수험공부에 쫓기고 있을 때의 토요일 저녁쯤의 한 끼 정도를 굶어보는
단식은 머리를 쉬게하고 위장을 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과식은 위장의 힘을 약화시킴으로써 자율신경의 활동이
저하되고 두뇌활동을 저해하게 된다. - (이화여고 학습자료실에서 인용) -

* 낮잠을 자둬라
올 나이트형이나 밤늦게까지 공부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이다. 조나단이 밤에 3시간, 낮에 20분씩 4번의 낮잠을
잔다는 클린턴 대통령의 아이디어를 직접 사용해 본 결과, 한 달 이상 뇌의 지적 기능이 활발하게 지속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밤을 새워야 할 상황이라면, 이 방법을 한번 써 보라. 경우에 따라서는 낮잠이 밤샘을 위해서
는 효과적일 수도 있다.




            바다보다 하늘보다 당신을보는것이 즐겁습니다



십분만 공부 더 해도 인생이바뀐다


공부한 시간, 푼 문제집의 양이 중요한 게 아니다.

머릿속에 들어간 내용이 중요한 것이다.



6년의 공부로 60년의 행복을 살 수 있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성공은 성적순이다.



자신의 생각 ≠ 현실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인생의 전부가 아닌 것도 하지 못한다면

나머지 인생의 전부는 어떻게 할 것인가?



BETTER LATE THAN NAVER.
아예 안 하는 것보다는 늦게 하는 것이 낫다.



공부하다 포기하고픈 생각이 들면 세 사람을 생각하라.

너의 소중한 친구,
네가사랑하는 사람,

너만 바라보시는 부모님.



Asking costs nothing
질문에는 돈이 들지 않는다.



수학은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에게 맞춰지기를 바라지 마라.



시간이 없어서 공부하지 못한다고 하는 사람은 시간이 있어도 공부하지 못한다.



가치 없는 책을 읽는 데에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책읽지 말라는 뜻이 아니에요;;)



최선은 절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노력은 배신을 하지않는다.



배워라. 믿어라. 희망을 가져라.



공부 때문에 죽는 일은 없다.



오늘의 꽃은 어제의 씨앗에 근거한다.



닭 대가리보다는 소 꼬리가 낫다.



 후회하지 않을 수는 없다.

다만 과거에 어떤 기준으로 최선을 골랐는가 생각해보자.



10분 뒤와 10년 후를 동시에 생각하라.



No Pain, No gain.



늦었다고 생각 할때가 가장 빠른 시기이다.


눈치보고, 남들 의식하고 체면 차릴 필요 없다.



비에 젖은 자는 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남은 많이 용서하되 자신은 결코 용서하지 말라.



후회해봤자 소용없다는 말이 있지만
후회한다고 이미 늦은 것은 아니다.



'세상이 나를 버렸다'고 생각하지 마라.

세상은 당신을 가진 적이 없다.



신은 잊어라, 그는 영원히 방관자일 뿐이다



천재는 99%의 영감과, 1%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미약한시작으로 거창한 끝으로..


[ 오늘 달리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



1*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공부 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6*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7*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

8*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9*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10*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

11*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12*시간은 간다.

13*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4*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5*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6*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17*학벌이 돈이다.

18*공부하는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19*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20*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21*No Pains No Gains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22*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23*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24*졸지 말고 자라.

25*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6*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

27*지금 헛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수능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얼마나 절실하게 느껴지겠는가?

28*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29*노력의 대가는 이유 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30*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31*성공은 결과이지 목적은 아니다.

32*사람의 일생은 돈과 시간을 쓰는 방법에 의하여 결정된다.
이 두 가지 사용법을 잘못하여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33*성공이 보이면 지치기 쉽다.

34*싸워서 이기기는 쉬워도 이긴 것을 지키기는 어렵다.

35*'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하기 싫다’고 다짐하는 것과 같다.


*-명심하라-

공부하다 잠이 오면
두 사람을 생각하라.
너의 아버지와 너의 라이벌을...

공부하다 잡념이 생각나면
두 사람을 생각하라.
너의 어머니와 너를 비웃는 자를...

공부하다 포기하고 싶으면
두 사람을 생각하라.
너의 소중한 친구들과 네가 사랑하는 사람을...

(영어) 8년간 수능 기출 어휘 총정리





[연애학] 여성들이 마음에 들어하고 싫어하는 남자

제목 : [연애학] 여성들이 마음에 들어하고 싫어하는 남자

『여성』이 마음에 들어하는 남성 스타일..

 ①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리드하는 사람

 ② 고급스러운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

 ③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

 ④ 술을 마실 때 남성의 느낌이 강하게 드는 사람

 ⑤ 술을 마시는 양을 적당하게 조절할 수 있는 사람

 ⑥ 매너가 좋은 사람

 ⑦ 이미지가 순수한 사람

 ⑧ 락카페에서 춤을 멋지게 추는 사람

 ⑨ 훤출한 키에 잘생긴 스타일의 사람

 ⑩ 적당하게 금전적인 여유가 있는 사람



『여성』이 싫어하는 남성 스타일..

 ① 연예인 흉내내는 옷차림

 ② 여성들에게 수시로 집적대는 사람

 ③ 좋지 못한 땀냄새가 나는 사람

 ④ 술집에서 큰소리로 노래하는 사람

 ⑤ 돈 많고 잘생긴 귀공자 흉내내는 사람

 ⑥ 락카페에서 부킹에 환장한 사람

 ⑦ 술 조절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

 ⑧ 나이트클럽 스테이지에서 쇼(?) 하는 사람

 ⑨ 돈이라면 벌벌 떠는 구두쇠

 ⑩ 지나치게 못생긴 사람



    사람은 사랑을 하면 현명할 수가 있지만,

    현명하면 사랑을 하지 못한다.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상식)연애학 - 남자를 위한 진정한 연애 강좌

* 연애는 전쟁이다.

그렇다. 연애는 장난이 아니다. 바로 전쟁인 것이다. 한치의 빈틈없는 치밀한 전략과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그댄 연애대첩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적(?) 의 몸과 마음을 내것으로 사로잡는 것이 어디 그리 만만한 일이겠는가? 다시 말하지만 연애는 결코 장난이 아니다. ...물론 불장난은 맞다.

* 대상은 눈높이로 선택하라.

그렇다. 자기보다 신분이(?) 너무 높은 상대를 고르지 말라는것이다. 지금이 조선시대냐..신분따지게? ..라며 부정하는 혹자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연애는 문화 경제가 아니다.
인간본질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다시말해서 그대가 신데렐라를 기다릴때 신데렐라는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가장 알맞는 눈높이는 어느정도일까? 자기보다 약 1.2 내지는 1.3 배 윗 수준정도의 대상을 타켓으로 잡아라..

물론 0.2 내지 0.3 의 부분은 그대의 희생과 지극한 사랑으로 극복하길 바란다. 아닌데? 난 나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여자하고 지금 잘나가는데? 라는 그대.... 그댄 지금 꽃뱀을 만난것이다. 비슷한 수준을 만났는데두 그 남자가 가버리던데요? 이건 어찌 설명할껀가요? 라는 백설공주.. 집에 가서 거울에게 다시한번 물어봐라. 그댄 백설이 아니라 백설기였다는 사실을 말해줄 것이다... 자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그렇다. 목표를 설정했으면 상대를 벗겨야한다. 어떤 옷부터 벗기냐구? 여자들 유형으로는 ..청순가련형..날날이형...공주형..형이상학형...그로데스크형 등 이 있고... 남자들은...터프가이형..마마보이형..개그맨형..있어도 없어 보이는 형 등..여러가지 유형들이 있다고들 하지만... 너무 복잡하게 고민하지마라

. 답은 외외로 간단하다. 여자는 다 내숭형이고 남자는 다 늑대형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자기는 내숭 안떤다고 말하는 여자가 간혹 있는데 ..... 그 여잔 더 내숭이라고 보면 된다. 내가 봐도 이 여잔 정말 내숭을 안떨던데요?...라는 그대 ...그건 그녀가 그대를 남자로 보지않는 것일뿐이다.
물론 어딜가나 극소수의 예외는 있다...허나 그 예외가 그대한테 존재하진 않는다는 걸 명심해라. 것봐라. 늑대들은 아무두 항의를 안하지 않는가?

* 희소성을 부각시켜 호기심을 유발 하라.

자 이제부터 본격적인 전술에 들어가보기로 하자.
그 첫단계로...선택한 상대의 관심을 끌어들이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호기심 유발이다.
물론 이것은 여자보단 주로 남자쪽에 더 적절한 전술이므로 이 시점부턴 늑대들 위주로 언급하겠다.

여자들도 역시 그대들과 마찬가지로, 지금껏 직간접적으로 수많은 늑대들을 접해봤기 때문에 서식지나 사냥숫법...발정기때의 행동등등 방대한 지식을 사전습득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남자가 이런말..이런 행동을 왜 하는지 꽤뚫어 보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왜 내숭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므로 그댄 일반적인 늑대무리의 스타일에 비해 전혀 새로운 전술을 펼침으로서 .. 그대의 희소성을 부각시켜 그녀로 하여금 호기심 유발을 꽤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방법은 상대가 같은직장이거나 또는 학교와 같이....같은 환경속에서 자주 접하는 경우일때는 더 더욱 그 빛을 발할 것 이다.
간단한 예를 한번 들어보기로 하자.
그대의 눈이 해태가 아닌 이상, 그녀는 어딘가에 장점을 갖춘 인물일 것이고... 고로 수많은 그대의 라이벌들이 그녀의 장점을 좋아하며 호시탐탐 그녀 언저리를 배회 것이다.

그렇다면 그녀도 자기자신의 장점을 알꺼고 내심 그 부분을 자신의 트레이드라고 생각 할 것이다. 이때 그대는 유일하게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는 가만히 있으라는 것이 아니다. 가만히 있다간 그녀에게 평생 찍힌다. 대신 그녀의 평범한 한 부분을 부각시켜서 과장되게 인정해줘라. 예를 들어 ...남들모두 그녀의 얼굴을 인정한다면 그대는 .... 아냐..내가 볼땐 얼굴은 그렇게 뛰어나진 않은거 같은데.... 다리 하나는 내가 본 여자중에서 제일 잘 빠진거 같아... 라고 말하는 식이다. 그때부터 그녀에게는 두가지 변화가 생긴다.

하나는 그대에게까지 얼굴을 인정받고 싶은 욕망일 것이고.. 또 하나는 집에가서 다리만 보면 그대 생각이 난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호기심의 작은 시작인 것이다. 물론 여기서 주의할 점은.... 아무거나 칭찬한답시고 벌렁 들려진 그녀의 코를 칭찬하지마라.

그날 밤 그녀가 자살을 하던지 아니면 그대가 타살을 당하는 수가 있다. 자 그리고 또 하나.. 왜 남자의 입장에서 썼냐고 항의하는 여성이 있을지 몰라 한마디 덧붙힌다. 여자는 호기심 유발이 필요없다.
이 세상 늑대들은 모든 여자들에게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본론에 들어가기앞서 지난시간에 배운사항을 얼마나 숙지하구 있는지 복습해보겠슴다.

문제 : 같은 직장이나 학교내에서, 인기 상종가를 올리구 있는 그녀를 선택했다.
다음 중, 그녀의 관심을 끌기위한 첫단계 전략으로서 가장 적절한 것은?

1. 선착순이 최고다..
남들이 나꿔채기전에 잽싸게 나서서 온갖 넉살과 감언이설을 이용...접근한다.
2. 후후 순진하긴...
그녀 옆동료에게 먼저 접근하여...그녀로 하여금 질투심을 유발시켜야쥐이.
3. 아냐. 여자는 돈에 약해...
재정적 자원을 최대한 이용...그녀의 환심을 불러일으키는게 제일이야.
4. 일단 라이벌들의 동태를 먼저 파악한 후..
그들과는 전혀 다른 접근방식을 연구, 실행해야한다.

필자의 명쾌한 풀이.

1.자신감은 높히 살만하다.허나..요즘 시대가 어느시댄데 먼저찜 나중찜을 따지는가?
경매할때 처음 부른 값에 낙찰받는거 봤는가?
그대에겐 파란띠를 하사 하겠다. 태권!!

2. 잔대가리는 높히 사겠다. 허나..그건 여자들이 더 즐겨쓰는 전술이므로 전략노출
의 위험이 있다. 그리고 그 옆 여직원은 뭐가되냐? 그렇게 살지마라.
그대에겐 빨간띠를 하사 하겠다. 태권!!

3. 그래 돈 많은건 절라 부럽다. 허나..그렇게 되면 그녀는 그대를 사람으로 안보고
돈으로 본다. 나중에 뭐주구 뺨맞는 꼴 되구싶은가?
그대에겐 검은띠를 하사 하겠다. 단,100만원이다.

4. 음..훌륭히 복습했다. 곧바로 승단시험으로 넘어가자. 태꿔언!!


* 희소성을 부각한 호기심 끌기 10대 강령

1. 그녀를 부를때 남들과 같은 칭호를 사용하지마라.
그렇다. 남들이 직함을 부르면 그댄 이름을 부르고....이름을 부르면 직함을 불러라. 다른 칭호도 관계없다.
다만 남들칭호보다 더 값싸보이지만 않으면 된다. 필수적인것은 ..그대의 칭호가 유일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천사니 그대니... 이런 느끼한거 사용하지마라. ... 사탄으로 찍힌다.

2. 일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라.
그렇다. 여자는 일 열심히 하는 남자를 좋아하게 되있다. 톱이 안되도 좋다 열심히만 해라.
 괜히 평상시엔 뺀질대다가 그녀가 볼때만 열심히하는 척하지마라. 그녀에겐 몰래카메라가 있다.
그대가 바지까고 화장실에 앉아있을때도 그녀가 보고있다..........라고 생각해라.

3. 공적인 일로 그녀를 대할때는 다정하게 웃어라.
의식적인 접근은 물론 피한다...허나...공적으로 대면할 경우엔 최대한 다정해라.

그녀에게 특별한 거부감은 없다는 그대의 간접적인 표현이 된다.
 괜히 최민수나 정우성 흉내낸다구 입 꽉 다물고 무게 잡지마라.나중에 입냄새만 난다.
 인기많은 그녀는 아직까지 아쉬울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4.인기없는 동료들을 챙겨주는 인물이 되라.
그렇다. 여자는 슈퍼맨같은 영웅을 좋아한다.또한 그 영웅의 정을 받고싶어도 한다.

 절대 척하란 말이 아니다. 몰래 카메라가 있다고 하지않았는가? 하구싶지 않아두 해라.
 불우이웃도 돕고 그대의 인격도 더불어 상승된다.

5. 특기는 자연스럽게 보여줘라.
특기가 있다면 평상시에 절대 내세우지마라. 회식이나 모임등..기회가 왔을때 자연스럽게 보여줘라.
그리고 남들이 그걸보고 뿅갔다구 해서 절대 티내지 말고 무관심한듯 그냥 넘어가라.
 그녀는 그걸 절대 잊지않고 있을테니까 걱정말구....

6. 술자리 매너를 지켜라.
그렇다. 여자는 술매너 좋은 남자에게 호감을 갖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왠만하면 항상 술자리의 뒷마무리를 맡아라.
 그녀가 자리에 없어도 여직원이 한명이라도 술자리에 남아있다면 그렇게 해야한다.
그대의 행적을...여자들 특유의 구강대구강법을 이용,...그녀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다. 물론 남자들끼리만 있을때는 앞장서서 개가 되라.

7. 연상작용을 이용해 그대를 기억나게 하라.
이말은 ...어떤 것 또는 분야에 상당히 민감한 그대의 모습을 계속 보여줌으로써.... 그녀로 하여금...그것을 접하기만
 하면 저절로 그대가 생각나는 연상작용을 이용하는 전술이다. 예를들면...어떠한 예술분야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던지....

다들 좋아하는 어떤 노래를 유독 싫어한다던지....빨간색 옷을 싫어한다던지 등등 ... 암튼 독특하기만 하면 상관없다.
그렇게되면 그녀는..무슨 사연이 있길래 저렇게 민감해할까? 라는 궁금증이 들것이고 어딜가서도 그 노래...그 색깔의
옷을 보게되면 좋던싫던 그대가 기억나게 될것이다.
주의할 점 하나...오버하지 않으면서 적절하게 민감해야한다...오버하면 전략노출의 위험이 있다.

둘 .....이 전술은 그대가 단체내에서 어느정도의 인기관리가 되있어야만 통하는 전술이다. 그렇치않았을때 써먹다간
 한순간에 사이코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라.

셋..... 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고스톱이나 술집...도박 ...이런 걸루 기억하게 할 생각은 안 하겠지?

8. 그녀의 특징 중...남들이 다같이 칭찬하는 곳은 피해서 칭찬해라.
이건 지난 시간에 언급한 사항이다. 여자는 누구나 자의와 타의에 의해 자신의 장점을 잘 알고 있다.
(물론 단점은 모르지) 그런데 자기가 생각치않은 곳을 칭찬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날부터 그녀는....그 사람은 보는
 시각이 남들과 다르네?...정말 내가 그래두보이나? 등등..

칭찬한 그대와 칭찬 받은 곳을 생생히 기억하게 되어있다. 예를 들어...걸음걸이가 너무 예쁘다고 해줘봐라...
그날 집에가서 거울앞에서 쇼한다.

9. 개인적으로 둘만의 기회가 왔을때...의식적으로 거리를 둬라.
우연히 차를 같이 탔다던지.식사를 하게 되었다던지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상종가인 그녀는 다른 늑대들이 다 그래왔기 때문에 그대도 접근을 할 것이라 예상할 것이다.

그러나 이때 그대는 공적인 자리보다 더 무덤덤하게 대해야한다. 속으론 디기 아쉽겠지만
 ...참아라...참는만큼 행복은 퍼팩트하게 오는 법이니라...

그녀의 예상을 깨고 자연스럽게 자리를 피하는게 좋다. 이때 쯤 되면 연일 상종가를 치던
그녀의 자존심은 상처를 받게되고 오기가 발동하기 시작할 것이다. 후훗...힘내라! 고지가 바로 저기다!

10. 자신감을 가져라.
그렇다. 그녀는 틀림없이 내게로 올 것이라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그래야 그대가 행하는
모든 행동에 자신감이 배여있게 되고... 그녀도 그대를 그렇게 바라볼 것이다.

다시말하지만 연애는 전쟁이다. 필생즉사요 필사즉생이다. 괜시리 잘 안되면 어쩌지라는
 불안감과 그녀라는 존재에 대한 두려움을 갖다간 ..... 희소성이 부각되는 호기심 유발이 아니라 희소성이
 뚜렷한 호구가 되는 수가 있다.

자.. 이제 위와 같은 10대 강령을 그대가 충실히 해냈다면.......
이제 그대는 낚싯대만 걸어놓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럼 이제 그녀가 그대에게 다가와서 프로포즈를
하냐구? 천만에! 여자는 아무리 자기 맘에 들어도 먼저 프로포즈를 잘 안하는 법이다. 다만... 앞에와서 얼쩡얼쩡 거릴 뿐이다. 앞으로 만약 그녀가..그대가 보는 앞에서 다른 남자동료에게..야구장엘 데려가달라는
둥....오늘은 왠지 술이 마시구 싶다는 둥...자긴 빨간색 옷을 입으면 어떻겠냐는 둥 안하던 행위를 한다면...
그것은 바로 그대에게 하는 말이라 생각하면 된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하냐구? 더 기다려라..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확실한 승리를 쟁취하는 법이다. 그럼 그 이후의 전략전술은 다음시간에 하기로 하겠다.
지금 해달라구? 기다려라...기다리는게 보약이랬자너.

자 지난시간에 수업한 사항을 복습하는 의미에서 간단한 테스트를 해보고 넘어가겠다.

문제 : 드디어 그녀가 그대에게 관심을 갖는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때 그대가 취해야 할 행동은?
1. 그래? 그럼 자신있게 프로포즈를 한다. (뜸두 안들이구 밥 묵나?)
2. 그녀는 이제 내꺼라구 동네방네 소문을 낸다. (죽을 쑤어서 개를 주지 왜?)
3. 그럴줄 알았다구 그녀에게 친절히 말해준다.(그녀가 너한테 관심보인거 맞긴맞냐?)
4. 그녀의 관심이 극에 달할때까지 더 참고 기다린다. (훌륭하다.고지가 바로 조기다)

사실 지금까지의 전략전술은....
왠만큼 잔대가리를 굴릴 줄 아는 늑대라면 어느정도 숙지하고 있으리라 사료된다. 허나.... 그녀와의 본격적인 맞불전쟁이 시작되는 지금 이 시점부터는.....

그대가 연애 프로페셔널로서의 입지를 굳히느냐 못하느냐 라는 중요한 단계이므로 ... 귀를... 아니. 눈을 잘 기울여 모니터를 집중해주길 바란다.
자...그럼 거두절미하구 본격적인 전략전술 탐구에 들어가보기로 하자.

* 첫 데이트는 필연적인 만남으로 만들어라.
그녀는 그대에게 관심과 호감을 아무리 많이 가져도 직접 프로포즈를 하진 않는다.
그럼 그대가 먼저 해야 하냐구? 천만에! 그렇다면 프로가 아니쥐이. 데이트 신청을 먼저하는 사람은 아무래두 총알이 많이 들어가는 법이다. 총알이 뭐냐구? 바부...돈이다.

요즘 시상이 어떤 시상인데 불확실한 기업에 무작정 투자를 하는가?
코스닥이라고 다 코스닥이 아니다. 자세히 보면 코스톱이 얼마나 많은줄 아는가? 그렇다면 어떤 방법이 좋단 말인가....?
그렇다. 정식 데이트 신청보다는.....음...뭐랄까? 그래...어떤 조그만 부탁을 해라.

예를들어... 그녀가 자기 볼 일을 위해 어디로 가는길에.. 어떤 물건을 사달라고 하던지... 아니면..어떤 정보를 알아봐 달라던지.. 암튼 그녀가 그리 어렵지 않게 들어줄 수 있는 것으로 말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일이 그대에게는 아주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그녀에게 인식시켜주는 것과....
또한 그 부탁을 들어주는 댓가로 담에 맛있는 것을 사준다는 말을 꼭 하라는 것이다.
이때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는 말은 어느 누구나 부탁을 할 때 흔히 던지는 그런 말투여 야 한다. 다시 말해서....

중요한 건 그 부탁하는 일이지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는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녀는 분명 들어주겠다고 할 것이다.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니까.
아니...들어주구 싶으니까. 아울러 ...안 사줘두 돼요..그리 어려운 일두 아닌데요 뭐 ... 할 지도 모른다 그걸 곧이 듣고 낙심하지마라.

여자는 원래 그러면서 하염없이 기다리는 동물이다. 그대가 자신에게 부탁을 해줬다는 것만으로 그녀는 내심 룰루 랄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녀의 마음을 보다 더 확실히 알아내구 싶다면.... 옷이 찢어졌으니 급히 입을 티셔츠를 아무거나 하나 사다달라고 해보라. (양말같은 것도 좋다.)
그럼 아마 그녀는 옷가게에 가서..... 그대의 맘에 드는 옷을 고르기 위해 무진 노력을 할 것이고..정성스럽게 하나를 선택해서 그대에게 가져 올 것이다.

그럼 그대는 거기에다 한 수 더 떠서...
마침 수중에 돈이 없으니 나중에 주면 안되겠냐고 해봐라.
그대는 옷까지 하나 공짜로 챙기는 횡재를 맞이 할 가능성도 있다. 좀 치사하지 않냐구? 천만에! 연애는 전쟁이다. 나중에 따따블로 갚아주면 되지 않는가?

자 그럼..이 시점에서 기습적으로 문제 하나를 출제해 보겠다.

문제 : 그녀가 그대의 부탁을 들어줬다.
그 이후 그녀에게 해야 할 프로로서의 행동은?
1. 당장 맛있는 걸 사주겠으니 끝나고 기다리라고 한다.
( 아직 아마츄어 냄새가 물씬...)

2. 그녀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하여 그녀의 영원한 종이 되기로 맹세한다.
(프로가 되랬지 포로가 되랬냐?)

3. 옷이 맘에 안든다고 지랄지랄한다.
(프로가 아니라 상당히 피로하다 너)

4. 너무 고맙다며 담에 맛있는 걸 꼭 사주겠다고 말하고는...다시 무관심이다.
(그래 그거다. 아..프로 여자들 좀 울릴꺼 가따)
그렇다.

* 프로는 상대의 예측을 깨는 법이다.
그날부터 그녀는 그대와 오붓하게 데이트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프로는 항상 상대의 예측을 여지없이 깨야하는 법....
그녀와의 약속을 언제 그랬냐는 듯 깨끗히 잊어버려라.. 물론 겉으루만 말이다. 인내하는 자의 미래는 밝은 법이라 했지 않는가?
기다리다 기다리다 결국엔..급한 그녀가 먼저 말을 꺼내오게 되어있다.
하지만 그녀 역시 단도직입적으로는 말을 하지않는다. 다만... 그대 주위를 뺑뺑 맴돌며...아휴...뭐가 이렇게 먹구싶지? ...오늘 누가 맛있는 것 좀 사줬으면 참 좋겠다.. 라는 식으로 추파를 던질것이다.

그때 자연스럽게 그녀의 눈과 마주쳐줘라.
그때 그녀는 분명....아참, 00씨! 그때 맛있는거 사준다구 해놓구선. 왜 안사줘요? 라며 샐쭉대는 액션을 취할것이다.

물론..여자들이란 내숭의 급수에 따라 표현방식은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암튼 그녀가 그 말을 할때... 거기서까지 모른척 하지마라... 그대의 인간성을 의심받을 수가 있다. 그리고 또 ...눈치없는 다른 늑대가 왠 떡이냐 하고 침 흘리면 피곤해지지 않는가..

그제서야 자연스럽게 그대는 ....... 아...그랬었지 참. 내가 왜 그걸 잊어먹었지?
하면서 잊었었다는 듯 자신을 몹시 책망하며 말하기를.... 난 사실..이렇게 말구 ....밖에서 근사하게 사줄려구 한거라서 그랬지...
하며 핑계를 둘러대는듯 말해야 한다. (여기서 둘러대는듯은 밑줄 쫘악이다)

그럼 그녀는 틀림없이 ....치이 고짓말..그럼 오늘 사줄꺼예요? 라고 핀잔주듯 말 할 것이다.
알았어. 알았어. 오늘 내가 꼭 살께... 라고 의무방어전인양 굳게 약속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첫 데이트를 성사시키는 것이다. 자...이것이 바로 손 안대고 코를 푸는 프로페셔널의 프로포즈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또 하나의 문제를 풀어보기로 하자.

문제 : 그날 데이트 하기 직전, 필수적으로 집고 넘어가야 할 프로다운 전술은?
1. 그녀에게 뭐가 먹고 싶냐고 물어본다.
(그게 답이라면 내가 문제를 내겠니?)

2. 향수와 구강청결제등...온갖 칙칙이 종류는 다 준비하여 만반의 태세를 갖춘다.
(프로라면 그런건 평소에 준비해)

3. 오늘 써먹을 재밌는 레퍼토리를 위해 인터넷 유머란을 샅샅히 뒤져 외워둔다.
(너 남들 다 아는 유머 뒤늦게 퍼오는 눔 맞지?)

4. 그녀에게 난감한듯.... 이런..이럴줄 모르구...내가 오늘은 주머니사정이 별룬데..
어쩌지? ..라고 말한다. (역시... 이런 짓 자주하지 너? )

그렇다

* 전쟁터에선 총알을 아껴야한다.
프로는 실탄 몇발만 가지고도 승리를 낚는 법이다.
주윤발이나 장국영도 결정적인 장면에서 항상 그러지않던가? 그런다고 해서 그녀가 ......그럼 다음에 사줘요.... 라고 말하진 않는다.
그대가 그동안 그녀에게 충실히 전술을 펼쳐왔다면....그녀는 총알이 아니라 아마 포탄으로 지원사격을 해 줄 것이다.
여기서 꼭 그렇게 해야만 하는 중요한 두가지 이유를 말하고 넘어가겠다. 첫째, 그대가 미안한 나머지 답례를 한다는 이유를 들어 두번째 데이트 약속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둘째, 만에 하나 첫번째 만남에서 깨지고 말았을때 최소한 금전적 손해는 보지않는다.
그렇다.프로는 원래 확실한 내것이 되기전까지는 엄한데다 공포탄을 쏘지않는 법이다. 자~~~ 이 시점에서 또 다시 기습적인 모의고사를 한번 출제해 보겠다.

문제 : 그대가 돈이 없다고 말했는데.. 만약 그녀가 다음으로 미루자고 말한다면?
1. 미루지 뭐. (이그...미룬한 눔)

2. 아냐.사실은 더 있어..라며 양말 속에서 돈을 급히 꺼낸다. (이그..구린내나는 눔)

3. 그럼 가리로 할테니까 그녀에게 꿔달라고 한다. (에그..고스톱 할때도 그러는 눔)

4. 짜장면도 아까운 여자다. 기꺼이 포기한다 (거럼..프로는 포기할때를 알아야돼)



시간은 돈이다.

그렇다. 프로의 세계에선 시간이 돈이다.
고로 그대는 적어도세번째 데이트 만에 천하통일을 (?) 이루겠다는 야심을 가지고 ...데이트 첫 날부터 D-day 까지의 디테일하고도 퍼펙트한 프로젝트를 세워야한다.
괜히 신중한척 또는 두려운 나머지 탐색전에 치중하며 장기전으로 끌고가다가는....

훗날 몸고생.맘고생.돈 고생(이게 제일 치명적이다)으로 인한 상처만 남을 뿐이다.
귀중한 시간에 피끓는 젊음을 사회에 이바지해야지 엄한곳에 저바지하면... 합바지밖에 더 되겠는가? 자 시간이 없다. 얼렁얼렁 담 순서로 넘어가보자



* 첫 데이트 때 항상 자신감있는 말과 행동을 하라.

흔히 이런 말들을 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싫어하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날 좋아한다고. 그러나 이 진리는 절대로 우연이 아니다. 필연이다. 인간은 원래 자기 맘에 드는 이성한테는 잘 보이기위해 포장을 하게된다.
그러다보면 왠지 불안하고 긴장하는 모습을, 자신도 모르게 상대에게 노출시키게 되는 법이다. (상대의 눈엔 자신감이 결여 되있는 사람으로 보여 호감을 갖을리 없다)
그러나 반대로 관심밖에 있는 이성한테는 얼마나 지 꼴리는데로 대하는가?
( 당연히 상대는 ..소탈하구 자신감있는 성격으루 볼 수 밖에.... )

그렇다.
때론 무식이 뽀롱나도..주머니가 개털이라도..설사 뺀찌 맞는게 겁날지라도..
절대 두려워하지말고 항상 자신있게 나가라. 그래야 나중에 잠자리 잡으러가자구 말할때도 편하게 제의를 할 수 있다
상대는 그대보다 더 긴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 하지만 친절하고 따뜻해라.

그렇다.
자신감이 너무 과하면 무례함으로 보일 우려가 있다. 고로 매너 만큼은 필수다...
항상 따뜻하게 배려하는 이미지를 상대에게 심어줘라.
그렇다고 오버하지말고..수저를 항상 먼저 챙겨준다던지..

걸을때 차도쪽으로 자리를 바꿔준다던지등 생활속에서 상대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자상함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여자는 보호받는다고 느낄때 기대고 싶어지는 법이거덩) 참고로 여자들이란..
자신감..자상함..자연스러움등..자자로 시작되는 걸 좋아한다. 또 있지 왜? 자..



* 술자리를 가져라.

맞어! 술 멕여서 헤롱댈때 조지라 이거쥐?
라고 생각하는 혹자.. 반성해라. 술은 술이지 뽕이 아니다.
술은 남녀의 거리감을 앞당겨주는 묘약이다.
술은 그녀를 감성적이고 솔직하게 만들 수 있다.
(분위기만 잘 맞춰주면 그녀의 입에서 의외의 고백이 나올 수 있다.) 단, 괜히 기분 좋다구 먼저 취해서 헛소리 해대지 마라. 필자가 여자라두 그런 눔한테는 절대 안준다.



* 적극적인 애정관을 보여줘라.

술자리가 깊어지면 대화의 골도 깊어지는 법이다.
그렇다면 이때는 주로 사랑에 관해서 논하라. 불 같이 활활 타오르는 적극적인 사랑을 그대는 좋아한다고 말하라.
물론 직접 요구하라는 것이 아니고, 예를들어...유명한 멜로영화의 아름다운 장면을 부각시키면서...(왜 영화에는 그런거 많지않은가...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격정적인 사랑을 나누는 남녀....)
그런 멋있는 사랑을 하고 싶다고 말하라. ( 필히 영화속 여주인공을 찬양하라 ) 자.. 그 시점에서 그녀는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첫째, 영화속 여배우와 자기와의 비교...
둘째, 그래..나두 사실 그런 사랑 한번쯤은 해보구 싶어..근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셋째,이눔 이거 혹시 술을 빙자해서 수작 부리는거 아냐? 조심해야쥐이...

하지만 그녀가 어떤 생각을 하던 상관이 없다. 그댄 영화속 사랑을 그리는거니까... 참! 괜히 즐겨보던 3류비디오 영화의 한 씬을 끄집어내서 역효과를 초래하는 오류가 없길 바란다.
물론 만나자마자 일 (?) 치르는 속도는 유호 프로덕션이 짱이라는 건 필자두 잘 숙지 하구 있다.



* 냉정하게 헤어져라.

그대가 위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면, 그녀는 상대적으로 값싸게 보이지 않으려는 본능과 함께 이눔이 혹시 오늘...? 하면서 그대에게 약간의 경계심을 가질 수 있다.
고로 헤어질땐 미련없이 일어서라.
그리고 절대 바래다 주지 마라.

아무리 늦은 시각이어도...(그대의 다음 행동을 추측하던 그녀의 예상을 여지없이 깨버리면서 또 하나의 혼란을 주는 것이다) 오늘이 D-day 가 아니잖는가?
프로는 포기할땐 약간의 미련도 보이지 말아야 하는 법. (괜히 술김에 객기부리면서 계획을 앞당기려 하지마라. 도로니미시불 관셈보살 된다.) 간혹 예상외로 첫날에 일이 성사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거 가지구 프로에 입문했다구 착각하지마라. 그 경우는 상대가 프로인 것이다.



* 전화로 해결하라 *

헤어진 후 그녀는 ...그대가 자길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약간의 혼란스러움을 느낄 것이다. 다음은 그날 밤 그녀에게 전화로 전해야 할 내용이다.

1. 잘 갔니? 바래다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실...말은 안했지만 오늘 원래 중요한 일이 있었더랬어.늦게라도 그 일을 해야 될 꺼 같아서..미안해. 담엔 절대루 혼자 보내지 않을께. (같이 잘께 )

2. 근데 너랑 데이트한게 그일 한거 보다 훨씬 더 좋았던거 있지? (그러니 같이 자면 얼마나 더 좋겠니? )

3. 잘자.자.. ( 나랑 하는 꿈 꿔어어! )

그렇다.
혼란스러워 할 그녀에게.... 전화 한통화로 모든 것을 후련하게 풀어줘라.
다시말해서 상대가 보일때보다 안보일때 더 적극적이고 로맨틱하게 다가가야 한다.

돈도 안들구 상대를 사랑의 포로로 만드니....이거야 말로 일타쌍피 아니겠는가? 자~ 이 시점에서 한동안 없었던 모의문제를 한번 풀어보도록 하자.

문제 : 그날 이후, 그녀에게 해야 할 행동 중 옳은 것은?
1. 다음날 출근시 동료들 몰래 살짝 윙크를 날려 친근감을 확인한다.
(바부..그건 사장이 벌써 하고있다)

2. 돈 안드니까 매일 밤 전화해서 사랑의 밀어를 속삭인다.
(안들긴? 한국통신은 흙파먹구 사나?)

3. 다..다 된거 같은디 뭐 그리 보..복잡하다냐? 빠..빨리 날 잡아서 조..조져불장께!
(성님! 역시 반칙왕임다)

4. 또 기다린다. 그녀가 다시 다가올때까지.. (경지에 이르렀다. 존경해 마지않는다)

그렇다. 차분히 기다리는거다. 곧 있을 홈런 한방을 위해서......
작년에 이승엽이 다 잡은 아시아신기록을 그누무 조급함 때문에 놓치는걸 열분들은 보지 않았는가?

* 두번째 데이트 *

첫 데이트때와 별다르지않게 밝은 분위기로 시작하라.. 단,

* 데이트 장소는 영화관이 좋다. *

아하...어두컴컴한 분위기를 이용해서 스킨쉽을 시도하라 이거쥐? 하는 혹자들....
제발 앞서가지 좀 마라..지금이 무슨 선착순 뺑뺑이인가? 그냥 가서 다정하게 팦콘하구 오징어다리 뜯으면서 재밌게 봐라.
단..영화가 끝나고나서 부터... 분위기를 바꿔라...
어떻게? 말수를 서서히 줄이고 다소 침울한 표정을 지어보여라. 마치 무슨 일이 있는것처럼.. 왜 그래야 하냐구? 알구싶으면 후딱 담으로 넘어가자.

* 스타일을 바꿔야 상대는 고민한다.

그렇다. 그대가 첫번째 만남과 같은 스타일로 나간다면 ...
절대 진도는 빨리 나가지 못하는 법이다.
스타일에 자주 변화를 줘서 상대로 하여금 호기심과 신비감이 끝없게 만들어야한다. 영화관을 나서면서 부터 바뀌어버린 그대의 분위기를 보고 그녀는 궁금해 할것이다.
자기와 같이 있는게 싫은건지 아님.. 무슨 고민이라두 생긴건지 ....

결국은 왜그러냐고 물어올 것이다. 그땐 이렇게 답하라.
왜?..아냐 아무 일 없어. (분위기 바꾸며) 자~ 우리 이제 어디갈까? 술 한잔 할까? 물론 여기서 그대는...그렇게 말하면서도 약 30%는 계속 고독한 영화를 찍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술 자리 도중에 일어서라 *

그대가 분위기를 바꾸고 술자리로 왔다면...지금 그녀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을것이다. 그대 역시 조금 전 과는 달리 밝은 표정으루 술잔을 기울여라.
허나...일 이십분 후...좀 매정하다고 생각되더라도 또 한번 그녀의 예상을 깨라. 도저히 못참겠다는 듯...침울한 분위기로 다시 영화를 찍어라.
그 정도 즈음 되면 그녀의 궁금증과 의아함은 거의 하늘을 찌를 정도가 될 것이다. 자~ 이 시점에서 또 다시 기습적인 문제가 출제된다.

문제 : 그대의 침울한 행동을 보고 그녀가 도데체 왜 그러냐고 물어 올 것이다.
그때 뭐라구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유?

1. 묻지마! 메누리두 몰러! (이주일..다된 밥에 꼬추장 치냐 야)

2. 맹구...여기까지 밖에 돈이 없싸와~요. (이다도시..있잖아요있잖아요 지진아세요?)

3. 미안합니다~~제가 몸이 아파서.. (네 네 잘빠졌다 이 말씀이십니까?)

4. 미안해. 도저히 안되겠어..하며 일어선다. (오지명.. 이야~ 너 아주 죽이는데? 엉)

그렇다.
갑작스럽게 닥친 일에 당황하는 그녀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그대는 그자리를 과감히 박차고 나와야 한다. 아무리 그녀가 만류를 하더라두 말이다.
그게 말이 쉽지 소가 쉽냐구? 그럼 프로가 쉬울꺼라구 생각했는가? 이루기 어려운 것을 해내는 희소성만이 프로의 행동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아울러 꼭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 두가지를 설명해주겠다.

1. 그대에 대한 신비감 증증폭과 그녀의 오기를 자극한다.

2. 들어온지 얼마 안된 이유로 말미암아 술값이 별루 안 나온다.

필자가 누누히 강조했듯이....
프로는 결정적일때가 아니면 총알을 쓰지 않는 법이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하냐구? 전화가 있지 않은가? 프로는 전화루 모든 승부를 보는 법이다.
자~ 다음은 두번째 데이트를 끝내고 그녀에게 전해야 할 그대의 전화전술이다. 물론 필자는 그녀의 예상답변까지 친절하게 기술했음을 밝힌다.

그대 : 미안해. 화 많이 났지? 그녀 : 왜 그랬어? (그동안 말투를 이렇듯 편하게 바꿔놓아야한다)
그대 : ....그럴일이 있었어. 그녀 :무슨 일?

그대 : ....아냐. 그녀 :뭐가 아냐? 말해봐

그대 : ...아니라니깐. 그녀 근심) 나 만나는게 싫은거야?

그대 : 아아냐. 그녀 안심) 근데 왜 말 안해줘?

그대 : ... 나중에 할께. 그녀 : (자신) 싫어! 지금 말해줘.

그대 : .....(한숨) 그녀 :왜 그래 정말?

그대 : 실은 말야.... 그녀 : 응.

그대 : 아냐... 나중에 할께. 그녀 :우쒸이...말 안하면 나 화날꼬야.

그대 : ...... 그녀 : 빨리이! 도데체 뭔데 그래에?

그대 : 아까말야 .... 그녀 : (재촉하듯) 응

그대 : (결심한듯)..널 안구 싶었어. 그녀 : ??

그대 : 널 너무 갖구 싶었다구우! 그녀 :헉...

그대 : 근데 그러면 니가 날 이상한 놈으루 밖에 더 보겠어? 그래서...그냥 온거야. 이제 됐어?

그녀 :.......... (꼴깍)
그대 : 미안해. 이말....진심이야. ...잘자. (딸까닥)
그녀 : ....(켁켁)

그렇다. 프로는 말하기 어려운 일일수록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 법이다.
다시말해서 그녀가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틈을 주면서 두드리라는 것이다. 어차피 그녀의 맘이 그대에게 쏠려있는것이 틀림없다면 빠른 시일안에 그녀의 문은 여지없이 삐거더더덕 열릴 것이다.
물론 그건 위험한 모험이라구 이의를 제기하는 혹자들도 있을 줄 안다. 허나 괜히 낮엔 양의 탈을 쓰고있다가 밤이 되면 마수의 이빨을 은근슬쩍 드러내며..
술이 취해 운전을 못하겠다는둥 술냄새 나면 아빠한테 혼나니까 좀 쉬었다 가라는둥.. 그러한 통속적인 전술을 쓰다간....

1. 여관 앞에서 옥신각신 티격태격 하며 뭇사람들에게 훌륭한 볼꺼리를 제공하는 쪽팔림이 있고...

2. 일단 들어가더라도 뺜쮸끈 서로 붙잡고 올렸다 내렸다 되네 안되네 씨름만 하면서 정작 힘써야 할때 못 쓰고 ...다음날 눈알 빨개져서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며...

3. 또한 상대가 준비가 안되있는 상황이라 피치못한 거절사유가 많아질 수 있으며... (예를 들면..엄마내복을 입고 있다거나 펑크난 빤쮸를 착용했다거나 하면 곤란하거덩)

4. 무엇보다 그녀가 맘의 준비가 안되있으면 ...제일 중요한 그녀의 행위예술이(?) 안나오는 법이다.

자 그럼 각설하고 그녀와의 세번째 만남때 필히 지켜야할 행동강령을 언급하겠다

* 드디어 D-day

* 고백은 낮에 미리하라.

이날은 분명 그녀가 만일에 대비해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타날수 밖에 없다.
엄마내복도 안 입었을것이고..최후의 패션(?) 도 심사숙고 끝에 선택,착용했으리라 사료된다. 그렇다면 그대는.... 지난번 통화에 대한 부연설명을 하면서 자신의 의중을 간접적으로 내비쳐라.
자 , 이 시점에서 문제 하나 나간다.

문제 : 다음 중, 어떤식의 표현이 가장 훌륭한 것일까~~요?

1. 널 죽도록 사랑해. 너의 체온을 내몸으루 함 재보구 싶어...
( 속보여서 벌점 30점! )

2. 낭자! 이 좋은 춘화지절에 운우지정을 한번 나눠보지 않겠소?
( 육갑떨어서 벌점 50점! )

3. 에이 한번 주라. 어디에 있는지 다 아는데.
( 졸라 상스러워서 편집! )

4. 그날은 정말이지...나두 모르게 널 무척 갖구싶었어.
( 자~ 1위 올라갑니다! )

그렇다.
자신있게 표현은 하되 감성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중요한 것은 위와 같은 야시꾸리한 고백은 그녀가 전혀 부담스러워 하지않을 대낮에 하라는 것이다.



* 시간이 늦어질 수록 순수한 대화를 하라.

일단 운을 떼었다면 더 이상 대화를 그쪽으로 몰고가지 마라. 그녀가 불편하다.
시간이 점점 늦어질수록 가볍고 재밌는 대화를 하면서 인간적인 신뢰를 보이는데 충실하라. 어차피 그녀는 속으로 다 계산...갈등...고민...준비하고 있다.



* 그녀의 결단(?) 을 도와줘라.

그렇다.
아무리 그녀가 준비를(?) 하고 있어도 희생타는 쳐줘야 하는 법이다. 결정적으로 그녀의 칭찬을 해줘라 이렇게. 넌 거시기가 정말 매력적인거 같애. 내가 지금까지 본 중에 제일 .... 그렇다.
뇨자들은 항상 이런말에 사족을 못쓰는 법이다. 내가 지금까지 본중에 제일...(밑줄 쫙이다) 노파심인데...
진짜 거시기라구 표현하지마라. 그러다간 정말 꽃된다. 예를 들어서 한 말이다.



* 술자리는 필수다.

그렇다.
희생타 다음엔 치명타다. 그녀의 눈을 똑바로 보면서 이렇게 말하라...
술 한잔 하자.나 오늘 취하구 싶어...라고. 어차피 술이란건 인간의 메마른 감성을 촉촉히 적시는 윤활유라는 것을 그녀도 잘 알
고있다.
자~ 이제 그녀가 그 분위기에서 술자리까지 동행하겠다면 .. 그대는 그냥...아줌마! 여기 낫어여어! 를 힘차게 외치면 된다.물론 속으로 말이다. 그리고 나서 분위기있는 술집으로 가서 로맨틱하게 술잔을 기울여라. (지금까지 중에서 그대가 가장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할 때라 생각된다)
만약 그녀가 예상외로..그러지말고 돈두 아낄겸 술 사들고 방으로 들어가자....라고 말한다면.... 그대는 괜히 3일 계획을 세운 것 같다. 하루 반이면 충분했을 것을...
자~ 이제 드디어 길고 긴 3일간의 전쟁은 끝이 났다. 이제 그대는... 온돌이냐 침대냐 선택하는 일만 남았다. 뭐? 물침대도 좋다구? 신났군 신났어. 아주.



* 참, 숙박비는 필히 지참하라.

다 허락했는데 여관비 내라 그러면 갑자기 의사가 뒤바뀌는 뇨자들이 간혹 있다. (뭐라 할까..뭐주구 뭐맞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암튼 이 경우는 안만드는게 좋다) 미련없이 거기까지만 투자해라.
어차피 환락과 열반의 세계가 그대를 향해 다가오고 있지 않는가?



* 잠자리에선 어떻게? *
뭘 더 쓰길 바라는가?
그대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이곳저곳에서 직간접적으로 체득한 온갖 지식을 총동원하여 그녀에게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 할것을 굳게 다짐하길 바란다.

자 그동안 열분들은 필자의 글을 넘넘 재밌게 읽어주셨다.
간혹 현실과 안맞는 부분이 있다거나...필자보다 더 출중한 비법을 지니구 있다 하더라두 그냥 한번 웃어보자구 쓴 글이니만큼 아량과 애정으로 넘어가주길 바란다. 끝으로 필자가 꼭 남기구 싶은 말은.... 그렇다. 모의고사를 안보구 끝을 내면 졀라 아쉽다는 거다.

자~ 예상치 못한 시점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또 출제된다.

문제 1 : 다음 중, 그녀와 선을(?) 넘은 후 그대가 취해야 할 것 중 옳은 것은?

1. 볼장 다봤으니 내꺼라고 생각한다. (글쎄..요즘 과연 그럴까?)

2. 과거를 물어본다. (묻지마라. 니 속만 쓰리다)

3. 다음 상대한테 전화한다. (나쁜 쉐이...절라 부럽다.)

4. 따뜻하게 감 싸준다. (맞다 그럴줄 알았지? 아니다. 감은 찬게 맛있다..)


차량 상식- 핸들

자동차 핸들 상식..

핸들은 운전자의 조작력을 바퀴에 전달하여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차를 진행하게 하는 중요한 장치다.
갑자기 핸들이 헐거워지거나 무거운 느낌을 받게되면 반드시 카센터에서 점검하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핸들을 잡고 돌릴때 어느 정도를 돌린뒤 부터 바퀴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이 때 핸들이 힘을
전달하지 못하고 가볍게 돌아간 간격을 "핸들유격"이라 한다.
"핸들유격"이 많으면 조향 기어박스를 차체에 고정시킨 볼트나 핸들축과 피트먼 암 등을 프레임에
고정시킨 너트가 헐거워진 때문이다.
핸들유격이 5cm이상일때는 조향기구 전반에 대해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조향기구에 이상이 없다면 기어박스 안의 유격을 의심, 전문업소에 맡겨야 한다.
유압시스템을 갖춘 파워핸들은 제어밸브 파워실린더 유압관 등에서 기름이 새는지 점검해 보도록
한다.
특히 볼조인트 부분은 작은 충격에도 자주 파손되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핸들의 유격이 너무 작으면 노면의 충격이 그대로 전달돼 핸들이 무거워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24가지 커피 만드는 법


1.카페오레

우유가 들어간 카페오레는 아침 식사용 커피이다.
스페인에서는 카페콘레체,이탈리아에서는 카페라테라 부른다.
부드러운 거품의 카페오레는 양을 많이 해서 큰 잔에 마시는 것이다.

재료 커피 추출액1/2컵, 우유1/2컵

만드는 방법

1)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데우면서 스푼으로 저으면 거품이 생긴다.
2)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컵에 붓는다.
3) 즉시 마신다. 취향에 따라 설탕을 넣어도 좋다.



2.하와이언 밀크커피

카페오레의 응용.
달콤한 밀크커피에 휘핑크림을 얹고 코코아 가루를 뿌린 커피다.

재료 커피 추출액1/2컵, 우유1/2컵, 설탕 1 1/2 작은 술, 휘핑크림, 코코아 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는다.
2) 후핑크림을 얹는다.
   휘핑크림은 우묵한 그릇에 생크림을 넣고 부드러운 커품 상태가 될 때까지 커품기를 저어 만든다.
   얼음을 담은 큰 그릇을 준비해 그 안에 생크림이 담긴 그릇을 넣고 거품을 내면 더욱 효과적이다.
   휘핑크림은 상하기 쉬우므로 즉시 쓴다.
3) 코코아 가루를 뿌려 장식한다.


3.중국식 밀크커피

카페오레 의 응용.
달콤한 밀크커피에 구기자향을 넣고 휘핑크림을 얹는 커피다.

재료 커피추출액1/2컵, 우유1/2컵, 설탕 1 1/2 작은 술, 구기자 가루 1 작은 술, 휘핑크림,구기자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과 구기자 가루를 넣고 커피와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는다.
2) 휘핑크림을 얹는다.
3) 구기자로 장식한다.


4.서인도풍 밀크커피

카페오레의 응용 .
달콤한 커피에 소금 꿀을 넣고 휘핑크림을 얹는다.

재료 커피 추출액 1/2 컵, 우유 1/2 컵, 설탕 1 작은 술, 꿀 1 작은 술, 맛소금 약간,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과 소금을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는다.
   꿀이 들어 가므로 설탕의 양을 줄인다.
2) 후핑크림을 얹는다.
3) 꿀로 장식한다.


5.커피 & 초콜렛 커피

카페오레의 응용 .
달콤한 밀크커피에 코코아 가루와 버터를 녹이고 휘핑크림을 얹는다.

재료 커피 추출액 1/2 컵, 우유 1/2 컵, 설탕 1 1/2 작은 술, 코코아 1 작은 술, 휘핑크림,장식용 버터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과 코코아 가루, 버터를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는다.
2) 휘핑크림을 얹는다.
3) 버터를 얇게 썰어 장식한다.


6.에스프레소 커피

진하게 추출해 작은 잔에 마시는 이탈리아 식 커피.
식후의 입맛을 개운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레몬 껍질을 곁들이기도 한다.

재료 에소프레소 커피 추출액 1 컵, 설탕, 레몬 껍질

만드는 방법

1) 일인용 에소프레소 커피 기구에 커피 가루를 다져 넣고 끓인다.
2) 에소프레소 진에 커피를 따른다. 컵에 레몬 껍질을 미리 넣어 두기도 한다.
3) 취향에 따라 설탕을 넣어 마신다.


7.비엔나 커피

다크 로스트 커피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부드럽고 우아한 커피이다.
실제 비엔나에는 없지만 세계 각국에서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재료 커피추출액1컵, 설탕 1 1/2 작은 술, 후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비에나 커피에 사용하는 휘핑크림은 만들 때 미리 설탕을 넣어 단맛을 내는 것이 좋다.
3) 스푼으로 적고 마신다.


8.스노우 커피

비엔나 커피의 응용.
눈처럼 휜 휘핑크림 위에 코코아 가루를 뿌린 달콤하고 부드러운 커피다.

재료 커피 추출액 1 컵, 설탕 1 1/2 작은 술, 코코아 가루 1 작은 술,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3) 코코아 가루를 뿌려 장식한다.


9.카페 프라멩고

비엔나 커피의 응용.
휘핑크림 위에 정열적인 붉은색 체리를 올려 보기에 화려하고 맛은 상큼하다.

재료 커피 추출액 1 컵, 설탕 1 1/2 작은 술, 체리가루 1 작은 술, 휘핑크림., 체리 열매 1개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3) 체리 가루를 뿌리고 체리를 가운데 올려 장식한다.


10.러시안 커피

비엔나 커피의 응용.
코코아 가루를 넣은 달콤한 커피에 휘핑크림을 얹고 초코시럽으로 장식한다.

재료 커피 추출액 1 컵, 설탕 1 1/2 작은 술, 코코아가루 1 작은 술, 휘핑크림, 초코시럽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과 코코아 가루를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3) 초코시럽을 뿌려 장식한다.


11.티 카페

물 대신 커피로 홍차를 우려내 홍차와 커피의 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이다.
홍차를 우려내는 시간이 길수록 커피 맛보다 홍차 맛이 진해지고 떫은 맛이 나므로 주의한다.

재료 커피 추출액 1 컵, 홍차 티백 1 개, 설탕 1 1/2 작은 술, 레몬 저민 것 1 조각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는다.
2) 티백을 컵 안에 넣고 뜨거운 커피 추출액을 붓는다.
3) 레몬 저민 것을 띄워 낸다. 홍차가 알맞게 우려나면 티백을 즉시 꺼내고 마신다.


12.버터 커피

추운 겨울에 마시는 고소하고 열량이 높은 커피이다.
커피가 식으면 버터가 컵 주위에 붙으므로 뜨거울 때 빨리 마신다.

재료 커피 추출액 1 컵, 버터 1 조각.

만드는 방법

1) 컵에 추출한 커피를 따른다. 단맛을 좋아 하면 설탕을 넣어 녹인다.
2) 버터를 얇게 썰어 가운데에 띄운다.
3) 버터가 녹기 시작하면 마신다.


13.카푸치노

에스프레소 커피와 우유 거품의 조화에 휘핑크림과 톡 쏘는 계피향이 어우러진 이탈리아식 커피이다.

재료 에소프레소 커피 추출액 1 컵, 우유 1/3 컵, 게피 가루 1/4 작은 술, 휘핑크림, 계피 스틱

만드는 방법

1) 에소프레소 커피 가루에 계피 가루를 섞어 커피를 추출한다.
2)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넣어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중탕해도 된다.
   충분히 거품을 내기 위해 블랜더로 몇 초간 저어준다.
3) 컵에 계피 스틱을 꽂고 커피를 부은 후 그 위에 거품을 낸 우유를 조심스럽게 따른다.
   휘핑크림을 얹고 계피 가루를 뿌린다.


14.스파이스 커피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추출한 커피에 휘핑크림을 엊고 꿀과 계피 스틱으로 장식한 커피
아라비아에서 처음으로 마시기 시작할때에는 이런 맛의 커피였다.

재료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액 1 컵, 너트맥 가루 소금, 계피 가루 조금, 설탕 1 작은 술,꿀 1 작은 술, 휘핑크림, 계피 스틱

만드는 방법

1) 너트맥 가루와 계피 가루를 조금씩 넣고 커피를 부어 젓는다.
2)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
3) 계피 스틱을 꽂고 휘핑크림을 얹은 후 꿀과 계피 가루로 장식한다.


15.스파이스 커피 카푸치노

스파이스 커피와 카푸치노 의 응용.
커피는 향신료를 넣어 추출하고 거품을 낸 우유를 위에 얹는다.
후핑크림 위에 상큼한 마말레이드를 얹는다.

재료 에스프레소 커피추출액1컵, 너트맥가루 소금, 계피 가루 조금, 클로버향 1 개, 설탕 1 작은 술, 꿀 1 작은 술, 마말레이드 1 작은 술, 휘핑크림, 계피 스틱

만드는 방법

1) 너트맥 가루와 계피 가루, 클로버향을 넣고 커피를 추출한다.
3)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중탕해도 된다. 충분히 거품을 내기 위해 블랜더를 몇 초간 저어 준다.
4)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 계피 스틱을 꽂고 거품 낸 우유를 조심스럽 게 따른다. 휘핑크림을 얹고 마말레이드와 계피 가루로 장식한다.


16.카페 프리덤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추출한 커피에 코코아 가루와 생크림으로 부드러운 맛을 더하고
휘핑크림과 계피 스틱으로 장식한 커피이다.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재료 커피 추출액 1 컵, 코코아 가루 1 작은 술, 설탕 1 1/2 작은 술, 생크림 1 작은 술, 계피 가루 조금, 클로버 향 1개, 소금, 휘핑 크림, 계피 스틱, 레몬 껍질 다진 것.

만드는 방법

1) 계피 가루와 클로버향을 넣고 커피를 추출한다.
2) 컵에 코코아 가루와 설탕, 소금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붓는다.
3) 생크림을 넣고 계피 스틱을 꼽는다. 휘핑크림을 얹고 레몬껍질 다진 것과 계피 가루로 장식한다.


17.모카 카리엔디

초콜릿 향의 모카커피에 코코아 가루를 넣어 향을 더하고 그 위에 휘핑크림과 아몬드를 얹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의 커피이다.

재료 모카커피 추출액 1 컵, 코코아 가루 1 작은 술, 생크림 1 작은 술, 설탕 1 1/2 작은 술, 휘핑크림, 아몬드

만드는 방법

1) 컵에 코코아 가루와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녹인다.
2) 생크림을 넣어 부드러운 맛을 더한다.
3) 휘핑크림을 얹고 아몬드를 잘게 썰어 장식한다.


18.피너츠 커피

피너츠 버터를 녹인 밀크 커피 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커피이다.

재료 커피 추출액 1컵, 우유 1/3 컵, 피너츠 버터 2 작은 술, 설탕 1 1/2 작은 술, 휘핑크림, 땅콩 다진 것 조금.

만드는 방법

1)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중탕해도 된다.
2) 컵에 우유와 설탕과 피너츠 버터를 넣고 녹인다.
3) 커필르 부어 젓는다. 휘핑크림을 얹고 땅콩 다진 것으로 장식한다.


19.아이스 커피

여름철에 쉽게 즐겨 찾는 아이스커피의 생명은 커피의 쓴맛에 있다.
따뜻한 커피에 비해 향은 적지만 여름철의 갈증과 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하다.

재료 커피추출액 60ml, 설탕시럽 20ml, 액상크림, 얼음 적당량

만드는 방법

1) 긴 유리컵에 얼음을 가득 채워 담는다.
2) 설탕시럽을 넣고 커피를 따른다.
3) 취향에 딸라 액상 크림을 넣는다.
   이 때 크림은 젖지 말고 천천히 크림을 혼합된 맛을 즐기며 마시도록 한다.


20.플로트 온 더 커피

아이스 커피 위 아이스크림과 휘핑크림을 얹은 시원하고 달콤한 커피

재료 아이스 커피 1컵, 시럽 30ml, 바닐라 아이스크림, 휘핑크림, 초코 시럽, 인스탄트커피 가루, 체리 1개

만드는 방법

1) 유리컵에 아이스커피 원액을 따른다.
   아이스 커피 원액을 만들려면 다크 로스트의 원두로 진하게 추출한 커피를 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급속히 식힌다.
2) 시럽을 넣는다. 생크림을 넣어도 좋다.
3) 컵 위에 아이스 크림을 떠 넣는다. 휘핑크림을 얹고 커피 가루와 초코 시럽을 뿌린다. 체리로 장식한다. 긴 스푼과 스트로우를 함께 낸다.


21.커피 샤워
위스키가 들어간 아이스 커피로 컵의 입술이 닿는 부문에 레몬즙과 입자가 굵은 설탕을 묻히는 것이 특징이다.

재료 아이스커피 원액 60ml, 탄산수 60ml, 레몬주스 20ml, 시럽 30ml, 위스키 조금, 레몬저민 것 1조각.

만드는 방법

1) 차갑게 한 유리컵을 거꾸로 해 입구에 레몬즙을 묻히고 입자가 굵은 설탕을 묻힌다.
2) 레몬주스, 아이스커피 원액, 시럽, 위스키를 넣는다. 위스키 양은 취향에 딸라 정한다.
3) 탄산수를 따른다. 거품이 올라오며 윗부분에 층이 생긴다. 레몬으로 장식한다.


22.커피 밀크 셰이크

우유와 아이스 커피 원액을 세이커에 넣고 흔들어 만드는 여름철 음료로 부드럽고 시원하다.

재료 아이스 커피 원액 80ml, 우유 40ml, 생크림 2 큰 술, 시럽 20ml,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차가운 우유와 아이스 커피 원액을 일대일의 비율로 섞어 시럽, 생크림과 함께 셰이커에 넣고 흔들거나 블랜더로 섞는다.
2) 미리 차갑게 한 컵의 가운데 부분을 초코 시럽으로 장식하고 음료를 붓는다.
3) 스토로우를 꽂아 낸다.


23.블랙 앤드 화이트

유리잔의 아랫 부분에는 블랙 커피, 윗부분에는 여유와 휘핑크림이 섞인 흰 크림을 담아 뚜렷한 대비를 이루게 한 음료이다. 연유를 많이 넣으면 단맛이 강해진다.

재료 아이스 커피 원액 1 컵, 시럽 20ml, 연유 20ml,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밑이 둥근 유리잔에 아이스 커피 원액을 따른다. 단맛을 좋아하면 시럽을 넣는데, 크림이 들어가는 연유가 달기 때문에 보통보다는 적은 양을 넣는다.
2) 휘핑크림과 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서 섞어 커피위에 얹는다. 휘핑크림만 쓰는 것에 비해 농도가 진하고 단맛이 많이 나는 크림이 된다.
3) 커피와 크림을 한꺼번에 마시고 입안에서 맛의 조화를 음미한다. 커피 추출액 1컵, 아이리시 크림(리큐르) 2 작은 술, 설탕 1 작은 술, 위스키, 휘핑크림


24.아이리시 커피

더블린 공항에서 추위를 잊기 위해 처음으로 마시기 시작했다는 위스키가 들어간 커피. 뜨껍게 마시는 커피지만 유리잔에 마신다.

재료 커피 추출액 1컵, 아이리시 크림(리큐르) 2 작은 술, 설탕 1 작은 술, 위스키,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손잡이가 달린 유리잔에 위스킬르 부어 불을 붙인 뒤 다른 유리잔으로 옮기면 알코올을 증발시킨다.
2) 어는 정도 지난 다음 불을 끄고 초콜릿 맛이 나는 리큐르(아이스키림)와 설탕을 넣는다.
3) 커피 추출액을 붓는다. 휘핑크림을 올리고 스푼과 함께 낸다.



생활 과학 상식

생 활 과 학 상 식


01. 자물쇠를 잘 열리게 하려면?

빡빡한 자물쇠에 기름을 부으면 잠깐 동안은 잘 열리지만 얼마 못 가 서 아주 못 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연필심을 갈아서 그 가루를 자물쇠통 안에다 조금 집어 넣고 몇 번 잠갔다 열었다 하면 아주 부드럽게 된다.

02. 비누가 피부에 맞지 않을 때….

비누를 아무리 갈아 써 봐도 효과를 못보면 마지막 헹구는 물에 식초를 몇방울 떨어뜨려 씻도록 하면 거친 피부가 보드러워 진다. 물 일을 많이 해서 손이 거칠어 지면 잠자기 전에 손에 크림을 잔뜩 바르고 면장갑을 끼고 자면 1~2일 사이에 보드러운 피부를 간직할 수 있다.

03. 조그마한 못은 종이에 끼워서….

손 끝에 잡히지 않는 못을 박을 때엔 못을 두꺼운 종이에 먼저 끼운 다음 박으면 편리하다. 또한 큰 못이라도 손에 잘 닿지 않는 곳에 박을 때는 두꺼운 종이에 못을 먼저 끼우고 박은 다음 종이를 빼내면 쉽게 큰못도 박을 수 있다.

04. 환풍기를 설치할 때에는….

환풍기를 설치할 때에 팬이 위로 향하거나 아래로 향하게 설치하면 제품의 수명이 짧아 지므로 팬은 지면에 수직이 되도록 설치한다. 환풍기는 프라스틱으로 만들어 졌으므로 60도씨 이상인 고온의 장소에서는 사용을 피하고 욕실 등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고장이 많이 나므로 사용에 주의한다.

05. 코가 막히면 쑥을….

코감기에 걸리면 우선 코가 막히는 것이 제일 갑갑한 일이다. 이럴 경우 코를 시원하게 탁 트여 줄 약이 있다. 즉,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시 끼워 보면 거짓말같이 막혔던 코가 툭 트인다. 특히 아이들이 코감기가 걸려 코가 막히면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방법을 사용하면 아주 좋다.

06. 카레는 오래 끓일수록 맛있다?

카레를 너무 많이 끓였다가 남을 경우에 다음 날 물을 부어 다시 끓이는 경우가 많다. 이런 때에는 물대신 우유를 넣어 끓이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다. 또 카레는 오래 끓일수록 맛이 좋다.

07. 소파와 매트리스를 오래 쓰려면….

소파의 쿠션을 오래 쓰려면 이따금 한번씩 쿠션의 위치를 이리저리 방향을 옮겨 놓아서 늘 한자리에만 있는 것을 피한다. 사람에 따라 의자에 대한 습성이 다르기 때문에 한사람이 의자를 오래쓰면 쿠션의 스프링도 어느 한쪽만 약해져서 푹 가라앉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도 의자를 서로 바꾸어 쓰면 쿠션이 오래간다. 매트리스도 마찬가지로 아래위를 자
주 바꾸어 사용하면 훨씬 오래 쓸 수 있다.

08. 귀에 물이 들어 가면 따뜻한 돌로….

귀에 물이 들어가면 물이 들어간 쪽의 귀를 낮게 옆으로 기울이면서 한쪽다리로 쿵쿵 뛰거나 따뜻한 돌에 귓구멍을 대고 다른 돌로 그돌을 가볍게 두드리면 물이 흘러나온다. 성냥개비로 귀를 후비는 것은 위험하므로 삼가한다.

09. 생선 비린내 없애기

시장에서 살 때는 비린내가 않나던 싱싱한 생선도 집에 갖고 와 보면 그새 비린내가 풍기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바닷물 짜기 정도의 소금물을 만들어 15분 가량 담궈두면 비린내는 싹 없어진다. 생선 프라이를 할때도 재료를 튀길 정도의 크기로 잘라 우유에 30분가량 담갔다가 튀기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10. 탁자위에 생긴 주전자 자국을 없애려면….

니스를 칠한 탁자위에 잘못 뜨거운 것을 올려 놓으면 하얗게 자국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알코올을 헝겊에 적셔 자국위를 천천히 문지르면 자국이 없어진다.
이것은 알코올이 니스를 녹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다.(샐러드유 이용도 큰 효과)


11. 감기에 걸렸을 때….

감기가 많이 유행하여 환자가 발생할 때에는 우선 마늘 요법을 한번 실시해 보는게 좋다.즉 마늘을 석쇠에 구워서 간장이나 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먹고 난 다음에는 땅콩을 몇알 먹어두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그리고 우유 한 병에다 마늘을 쪼개어 넣고 따뜻하게 데워서 마신다. 이것 또한 냄새가 나지 않고 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효과가 있다.

심하게 구겨진 옷의 손질

구겨진 옷의 주름이나 접혔던 자국을 없애려면 무를 잘라 물기가 있는 부분으로 문지른다. 그리고 다리거나 무즙을 내서 바르고 다림질하면 접혔던 자국이 깨끗이 없어진다.

효과적인 가루비누의 이용

가루비누는 미지근한 물에 녹여서 사용하면 표시량보다 20~30%정도 세제가 절약된다. 세제는 거품이 세제력의 근본이므로 비록 많은 양의 세제를 넣는다 해도 때가 빠지는 데는 별 차이가 없다. 찬물일 경우 세제만 넣어 세탁기 한번 돌려서 거품이 나게 한 다음 빨래를 넣으면 좋다.

14. 조개 속의 모래 빼기

조개는 요리하기 한 두 시간 전에 반드시 소금간을 약간 하나 물에 담가 두는 데 이때 놋수저나 칼 같은 쇠붙이를 함께 넣어 둔다. 그러면 조개는 속에 품고 있던 흙이나 모래를 모두 뱉어 놓으므로 모래 없는 깨끗하고 담백한 국을 끓일 수 있다.

15. 오븐의 냄새를 없애려면....

전자렌지나 오븐을 전용세제로 청소하면 세제의 냄새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는 귤껍질을 전자렌지나 오븐에 넣고 가열한다. 그러면 거기에 남아 있는 세제의 냄새가 깨끗이 없어지고 귤 향기가 감돌아 기분이 쾌적해진다.

16. 방안의 담배연기를 없애려면....

애연가들이 방에 있으면 담배 연기가 미처 빠지지 못하고 자욱이 끼어 있을 때가 많은데 이럴때 촛불을 켜놓아 보자. 촛불은 주위의 연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방안의 담배연기를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촛불을 켤 경우에는 유리컵에 모래를 담아서 초꽂이로 이용하면 보기도 좋고 촛농 처리도 간편하다.

흐려진 유리그릇 닦는 법

오래 써서 부옇게 흐려진 유리그릇이나 컵은 아무리 공들여 닦아도 깨끗해 보이지 않는다 이 때 레몬즙과 식초를 이용하여 닦으면 새로 산 것처럼 반짝거리게 된다.

쌀 벌레를 막으려면....

쌀에 벌레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쌀통에 마늘을 넣어둔다. 또 쌀통속에 큰 마늘 봉지를
깔아두면 쌀통 구석에 쌀알이 끼어 썩는 일도 없다.

땀이 많이 날 때....

여름철에는 보통 1시간에 1리터의 땀을 흘린다. 사람의 몸은 60%가 수분인데, 땀을 많이 흘리면 몸속의 염분이 빠지고 탈수 현상이 일어난다. 염분, 수분, 수용성 비타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서는 물 한 컵에 소금 1그램정도 섞어 마신다. 갈증도 덜하고 몸도 덜 피곤하게 된다.

신발의 악취를 없애려면....

가족 중 발에 땀이 유난히 많이 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신발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현관이 온통 악취 투성이가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냉장고용 탈취제를 신발 속에 조금 넣어 두면 냄새가 깨끗이 제거된다. 만약 탈취제가 없을때는 숯을 조금 넣어 두어도 좋다. 탈취제는 한번 사용하고 버리지 말고 따로 싸두었다가 여러번 사용해도 좋다.

편도선에는 날마늘을....

마늘에는 놀라운 항균력이 있다. 편도선이 붉게 부었을때는 날마늘을 짓이기고 물을 조금만 섞어 젓가락에 솜을 감고 환부에 적셔 바르면 된다. 독한 맛을 조금 줄이려면 마요네즈에 날마늘을 다져 넣고 아스파라가스나 오이를 찍어 먹어도 효과가 있다.

빨래가 어는 것을 방지하려면....

추운 겨울에 옥외에 빨래를 널다 보면 빨래가 빳빳하게 얼어 붙어 잘못 건드리면 빨래가 꺽여 흠이 생기기도 한다. 이때는 빨래를 마지막 헹구는 물에 소금을 약간 풀어서 헹구도록 한다. 그러면 빨래가 절대로 얼지 않고 잘 마른다.

전기 주전자를 물에 담그면 위험!

전기 주전자는 땅바닥에 떨어 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또한 통째로 물에 담그지 말아야 한다. 밑판 부분이 물에 젖으면 누전이나 감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언제나 건조한 상태로 두어야 한다. 사용 후에는 잘 닦고 내부와 외부의 물기를 완전히 없앤 다음 보관해야 한다.

방충망의 청소는 스폰지로....

방충망은 바람이 잘 통하지만 먼지가 많이 끼므로 먼지를 청소할 때 스폰지 2개를 마련하여 양쪽에서 고르게 문질러 가면 걸레로 닦는 것 보다 훨씬 깨끗하나 먼지가 많이 나므로 마스크를 하고 청소하는 것이 좋다.

곰팡이 방지는 알코올액으로...

철근 콘크리트의 벽은 습도가 높아지면 벽에 이슬이 맺혀 물기가 생기고 곰팡이가 생긴다. 이때는 물과 알코올의 비율을 4 : 1 로섞어 만든 다음 벽에 뿌려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얇은 널판지에 구멍을 뚫을 때....

얇은 널판지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으려면 판자가 쪼개지기 쉽다. 이런 때엔 송곳 끝에 물칠을 하여 뚫으면 쪼개지지 않으며, 단단한 나무는 재봉틀 기름이나 식용유를 바르고 송곳으로 뚫으면 잘 뚫어진다.

보온 밥통은 따뜻한 곳에 놓아야....

보온밥통의 내부 온도가 75도씨 이상이므로 따뜻한 곳에 두어야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밥솥의 내부에 이물질이 있거나 밥솥의 내통이 변형되면 열판과 열전도가 잘 되지 않아 전기를 낭비하게 된다.



28. 창틀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려면....

비가 많이 내리는 여름에는 유리창 창살이나 창틀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 때가 많아 미리 손질을 해 두어야 한다. 우선 창틀에다 페인트칠을 하고 창틀과 창살, 그리고 문지방 등에 양초질을 해 두면 빗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천둥, 번개 칠 때에는 차 속이 더 안전?

자동차로 주행하는 도중에 갑자기 비바람과 번개나 천둥을 만나게 되면 라디오 안테나를 접고 낮은 곳으로 이동하여 멈춘 다음 차 안에서 대기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차체가 어스(earth)역할을 하여 낙뢰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듬제거 샴푸에 유의!

우리는 비듬을 제거하기 위해 머리에 셀레늄 황화물과 크레졸, 포름 알데히드, 레조르시놀 같은 독한 화학약품을 바르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대개 유독한 물질로 피부를 통해 쉽게 흡수돼 눈꺼풀을 화끈거리게 하고 졸음과 무의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지금도 막대한 양이 생산돼 하수도로 쏟아져 내려가 수질을 오염시키고 있다.

고기를 연하게 하려면....

알코올에는 단백질을 부드럽게 하는 성질이 있어서 고기를 잰다든가 전골 요리 등을 할 때 술을 넣으면 한결 연해진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때 사용하는 술은 청주나 포도주 또는 맥주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낮은 것이라야 한다. 소주류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높은 것을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연기에 휩싸였을 때는 젖은 물수건 이용

화재가 발생하면 유독가스에 의해 질식 사고를 당하게 되므로, 주위가 연기로 휩싸이면 물에 적신 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고 평상시 익혀 둔 비상구를 향하여 호흡을 가급적 하지 않는 상태로 신속하게 대피해야 한다. 왜냐하면 유해 가스를 3~4번 호흡하게 되면 몸이 마비, 움직일 수 없게 되어 질식 사고를 당하게 되기 때문이다.

자동차 엔진 시동이 불량하면 플러그 검사를....

자동차의 엔진을 시동하려고 해도 잘 작동되지 않은 때에는 우선 점화 플러그를 검사해야 한다. 검사하는 방법은 배전기의 엔진 블록에 있는 점화 플러그로 연결된 2차 배선 중 1개를 빼어 엔진 블록에서 5밀리미터 정도 떼어 놓고 엔진 시동을 걸어 본다. 파란 불꽃이 발생하면 정상이고 발생하지 않으면 그 점화 플러그를 교환해야 한다.

탈모증에는 생강즙을....

가을에는 머리털이 많이 빠지는 계절이다. 하루에 50~60올 정도면 정상적인 것이지만 이보다 더 빠지면 역시 탈모 현상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탈모 방지에는 여러가지 특효약이 나와 있지만 예부터 내려오는 민간요법으로, 생강을 갈아 물에 묽게 타서 이것을 탈지면에 묻혀 머리 밑에다 바르면 큰 효과가 있다.

흠이 생긴 냉장고나 세탁기....

냉장고와 세탁기는 도장이 잘 돼 있어서 좀처럼 칠이 벗겨지지 않지만 한군데 흠이 생기면 논이 슬기 쉽고, 그대로 두면 이것이 점점 주위나 위로 번져 나간다. 이럴 경우에는 흠이 생긴 자리에 매니큐어를 칠해 두면 안전하다. 만일 흠자리가 커서 매니큐어로 당해낼 수가 없을 때에는 에나멜을 조금 칠한다.

구충제는 보약 중의 보약

쉽게 구할 수 있고 먹기만 하면 틀림없이 효과를 보는 기생충을 없애 주는 구충제는 산삼, 녹용보다도 더 좋은 약이며 1년에 한두번만 복용하면 된다. 뱃속에서 영양분과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은 그대로 둔 채 다른 보약을 먹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TV에는 살충제가 묻지 않게....

TV조절 손잡이는 무리하게 힘을 가하지 말아야 하고 살충제나 벤젠 등이 묻으면 쉽게 상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하며, 못, 바늘 등의 금속성 도전체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TV를 오래 사용하면 내부에 먼지가 싸여서 고장의 원인이 되므로 서비스센터 등에서 먼지를 제거해야 수명이 길다.

냉장고 문을 열 때의 온도 변화

바깥 기온이 30도를 넘을 때 냉장고의 문을 열어 놓으면 냉장고 안의 온도가 10초마다 1도씩 올라간다. 그러므로 물건을 한번 꺼내고 넣고 하는데 1분이 걸렸다고 하면 냉장고 속의 온도는 그사이에 6도가량 올라간 셈.
선풍기에 물수건을 얹으면 더 시원?

선풍기를 돌릴 때 방안에 젖은 수건을 걸어 놓으면 시원한 수증기가 나와 주위가 더욱 시원해진다. 이때 물수건을 선풍기의 안전망 위에 걸어 두어도 좋으나 물수건이 바람을 너무 막으면 모터에 무리가 가게 되므로 선풍기 안전망의 1/3만 막도록.

기저귀를 헹굴 때에는 식초 몇 방울....

아기의 피부는 약하기 때문에 기저귀에 비눗기나 세제 성분이 남아 있으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세제 성분을 제거 하려면 기저귀를 빨고 난 다음 식초 몇 방울을 탄 물에 헹구어 암모니아 세제 성분이 중화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