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춘이 사랑때문에 무너 졌다고 해도,
그때가 지나면 그 순간이 사라지면, 사랑은 그냥 추억의 한 사건일 뿐입니다...
감정은 문제가 아니다
감정에 반응하는 방식이 문제를 일으킨다
걱정이 생기면, 걱정하는 자신을 걱정한다
이런 반응은 감정을 더 크게 한다
앤디 커디펌 // 헤드 스페이스
절대 이해할 수 없었던 그사람을 드디어 이해하게 되는 순간
나 스스로가 달라짐을 느끼는 순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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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얻는게 아닙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그냥 무작정 믿게 되는것
그것이 진짜 믿음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