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5일 월요일

20190325


3월도 마무리

25%...

1/4 이 지나가는 2019년은 이전과 다르지만 같다
함께 생활하는 것, 서로 이해 하는것 은 예전과 다르지만,
나 자신의 목적 없이 헤매는 것은 다르지 않다.

단순히 뒹굴거리면서 게임이나 하는 것도 쉬는것이지만,
함께 무언가를 하면서 쉬는 것을 찾아 보아야 할것 같은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까..

하루의 지루함이 모이면 한 주의 느림을 거쳐 한달의 빠름으로 다가온다
추위가 어색해 질 즈음에도 나는 아직 방향성 마저 찾지 못하겠지?